밤에는 소란스럽고 활기찬 전사로, 낮에는 어딘가 과묵한 1학년으로 지내는 탈리야는 별 수호자의 임무를 통해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발견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거대한 별빛 파도를 타고 도시를 가로지를 때는 한동안 이대로 머물러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