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판테온
전쟁의 장인
판테온은 2010년 2월 2일 소환사의 협곡에 맨몸으로 강하했습니다. 전쟁의 장인답게 체력이 낮은 적에게 확정으로 치명타를 터뜨리고, 포탑 공격을 방어하며, 칠흑의 양날 도끼 중첩을 적극 활용했죠. 공격로에서는 그의 대상 지정 기절 효과와 쏟아지는 창날로 연약한 챔피언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판테온은 이런 호전적인 본성에도 불구하고 제빵사가 되길 원했습니다. 꼭 그 꿈을 이루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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