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알리스타
미노타우로스
최초의 챔피언 40명 중 하나인 알리스타는 '미노타우로스'라는 심심한 별명과 함께 알파 시절 소환사의 협곡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더니 박치기로 적들을 지금의 세 배나 되는 거리만큼 날려 댔죠. 정식 출시 전에 조금 하향되긴 했지만, 시즌 1 챔피언십 MVP인 Shushei 선수가 그 공포스러운 주문력 빌드로 Fnatic을 승리로 이끄는 걸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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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타우로스
최초의 챔피언 40명 중 하나인 알리스타는 '미노타우로스'라는 심심한 별명과 함께 알파 시절 소환사의 협곡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더니 박치기로 적들을 지금의 세 배나 되는 거리만큼 날려 댔죠. 정식 출시 전에 조금 하향되긴 했지만, 시즌 1 챔피언십 MVP인 Shushei 선수가 그 공포스러운 주문력 빌드로 Fnatic을 승리로 이끄는 걸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